여의도순복음교회, '인구의 날' 대통령 표창 332
2015-07-14 여성신문

▲ 10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수상한 개인, 기업, 공공기관장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가 10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7월 11일 인구의 날을 맞아 출산장려제도 운영과 일·가정양립환경 조성, 고령사회 친화적 사회분위기 확산에 기여한 개인, 기업,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서면과 현장실사, 전문가 심층심사를 거쳐 포상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신도와 직원에게 출산 장려금을 지급하고 여성가족부와 협약을 통해 교회를 결혼식 장소로 무료로 개방하는 등 저출산 극복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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