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계 최고 지도자의 건강법 365
2016-01-19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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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영훈 대표회장
이영훈(62) 대표회장(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은 ‘나만의 건강법’으로 ‘마음’을 1순위로 꼽았다.

“부정적인 생각이 올라올 때가 있다. 그때는 얼른 즐겁고 기쁜 생각으로 바꾼다. 그럼 순식간에 부정적인 생각이 사라진다. 그런 식으로 즐거운 마음을 유지한다. 그럼 스스로 강하고 담대해진다.”

이 대표회장은 기도 역시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는 것이라 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짓누르는 걸 내려놓으면 기쁘고 즐거워진다. 털어놓은 후에 밀려오는 마음의 평안, 그게 바로 기도 응답이다.”

이 대표회장은 ‘마음 관리’야말로 건강법의 핵심 중 핵심이라고 했다. 부정적인 생각이 퍼지는 전염 속도는 무척 빠른데, 그걸 재빨리 즐거운 생각으로 바꾸는 게 관건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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